회사/산업 · LG전자 / 영업관리
Q. LG전자 한국영업본부 B2B 근무지는 어떻게 되나요?
LG전자 하반기 공채 지원중인 취준생입니다. 한국영업본부 B2B 부분으로 지원하려 하는데 근무지가 전국으로 되어있어 근무지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연고지가 서울이라 서울로 배치받고 싶은데 지방으로 갈 가능성도 농후한가요? 지방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면 MS 영업마케팅도 생각하고 있어서 혹시 답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26.09.10
답변 8
- 삼삼하닉LG전자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상반기 동기들 말 들어보니까 1,2년?정도 지방에 있으면 서울역에 위치한 한영본 본부로 올라온다하더라구요 시작부터 서울 한영본에서 시작하는 동기들도 몇명봤고여 근데 한영본은 TO자체가 매우 적습니다
- 삼삼하닉LG전자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상반기 동기들 말 들어보니까 1,2년?정도 지방에 있으면 서울역에 위치한 한영본 본부로 올라온다하더라구요 시작부터 서울 한영본에서 시작하는 동기들도 몇명봤고여 근데 한영본은 TO자체가 매우 적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LG전자 한국영업본부 B2B 영업에서 공고에 근무지가 ‘전국’으로 되어 있다면 서울 배치를 확정적으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B2B 영업은 담당 거래처와 영업권역에 따라 근무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신입 입사 후 본인의 연고지를 기준으로 배치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LG전자 역시 채용과 조직 운영에서 직무와 사업 특성에 따라 인력을 배치하는 구조이므로, 공개된 공고만으로 서울 배치 확률이나 특정 지역별 TO를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지방 배치 가능성이 무조건 높다고 볼 필요도 없습니다. ‘전국’이라는 표현은 특정 지역에만 근무하는 직무가 아니라 전국 영업조직을 대상으로 한다는 의미에 가깝고, 실제 배치는 당시 인력 수요와 조직별 결원, 담당 사업 및 거래처 등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서울 연고가 중요하다면 B2B 지원 시에는 지방 배치 가능성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지원하는 게 안전합니다. MS 영업마케팅과 비교한다면 근무지뿐 아니라 직무 성격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 근무 가능성을 우선순위로 둔다면 MS 쪽이 상대적으로 더 적합할 수 있지만, MS도 신입 배치와 조직 상황에 따라 근무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MS=서울 확정’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결국 두 직무 중에서는 본인이 장기적으로 B2B 고객관리와 영업을 하고 싶은지, 아니면 제품·시장·마케팅 중심의 업무를 하고 싶은지를 먼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HHSHKALG전자코과장 ∙ 채택률 59% ∙일치회사
서울에 배치될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희망해도 안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LG전자 한국영업본부 B2B 부문은 전국 각 지역에 지사와 거점을 두고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과 기술 지원을 수행하기 때문에 공고에 기재된 대로 전국 단위로 근무지가 지정될 수 있습니다. 서울 연고지라고 하여 서울 근무가 확실한 것은 아니며 조직의 인력 배치 상황이나 수요에 따라 지방 지사로 발령받을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특히 영업 직무는 지방 거점 오피스나 현장 밀착형 근무 비중이 적지 않아 초기 배치나 순환 근무 과정에서 지방 근무를 경험할 확률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만약 지방 발령 가능성이 본인의 커리어 계획이나 거주 조건과 맞지 않아 부담스럽다면, 본사 중심의 업무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거나 희망 근무지 반영 경향이 다른 직무를 함께 고민해보시는 것도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LG전자 한국영업본부 B2B 영업 직무는 전국 각지의 지역 본부 및 지사로 배치될 수 있어 지방 근무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서울 및 수도권에 주요 고객사와 본사가 집중되어 있어 수도권 배치 수요가 높은 편이지만, 각 권역별 B2B 사업장 단위로 인력 채용 수요가 발생하므로 지방 배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수도권 근무를 최우선으로 희망하신다면 본사 조직 비중이 높거나 수도권 중심 근무가 비교적 명확한 MS 영업마케팅 직무를 함께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다만 B2B 영업 역시 연고지 희망 사항과 인력 수요 상황을 일부 반영하므로 면접 및 교육 과정에서 본인의 연고지와 수도권 영업 네트워크 형성 강점을 명확히 어필하는 편이 좋습니다. 희망하는 직무의 가치와 근무지 우선순위를 잘 비교하셔서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고상 근무지가 전국으로 명시돼 있다면 서울 배치를 전제로 지원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한국영업본부 B2B는 조직의 인력 수요와 담당 지역 등에 따라 지방 근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지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연고지가 서울이라는 이유만으로 서울 배치가 보장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실제 배치 기준과 서울 및 지방 배치 비중은 해당 채용의 내부 운영사항이라 외부에서 정확히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근무지가 중요한 조건이라면 채용설명회나 채용담당자에게 희망근무지 반영 여부와 배치 기준을 확인해보세요. MS 영업마케팅과 고민하신다면 근무지만으로 결정하기보다 B2B 고객영업과 소비자 중심 영업마케팅 중 본인의 경험과 장기적인 커리어 방향이 어디에 더 맞는지도 함께 비교하시길 권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B2B는 지원 단계에서 전국 권역을 열어두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부터 서울 고정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는 사업부 상황과 조직 배치에 따라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거점으로도 갈 수 있고 영업 직무 특성상 현장 대응이 중요해서 연고지와 다르게 배치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다만 서울이나 수도권 수요가 많은 조직으로 들어가면 상대적으로 그쪽 배치 가능성이 높아지는 편이니 지원 전형에서 희망 근무지 의사를 최대한 분명하게 전달해보시구요. 최종적으로는 본인 배치보다 조직 운영 우선이어서 지방 가능성도 충분히 열어두시는 것이 맞습니다. MS 영업마케팅도 같이 보신다면 성격 차이를 같이 보시면 좋습니다. B2B는 고객사 대응과 수주 관리 성격이 강해서 이동이 잦고 지역 영업의 비중이 커질 수 있고 MS 쪽은 비교적 본사성 업무와 시장 대응이 섞여 있어 서울 선호와 더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이것도 직무별 세부 조직에 따라 다르니 채용 공고의 근무지 문구와 면접에서 배치 가능 범위를 꼭 확인해보시구요. 서울 고정을 최우선으로 보신다면 MS 쪽도 함께 검토하시는 방향이 더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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